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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銭 -ぜに- 参
(최종갱신:05/08/15 01:35)
작가: 鈴木みそ
191p / 620엔
ⓒエンターブレイン/BEAM COMIX
사빠度: 71

한국에서는 '페미통에 한국 용산소개만화를 그렸던 만화가'로 유명한 스즈키 미소씨가 매화마다 한가지 소재를 뽑아, 그 소재에 관련되는 돈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돈냄새 펄펄나는 만화 3권.
이번 권에서는 자신만의 카페를 가지고 싶어하는 세상물정 모르는 부잣집따님이 염원의 카페를 열게 되면서 이렇게 저렇게 사기당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만화에서는 '카페'를 예로 들고 있지만, 막 점장이가 와서 깽판치고, 자칭 컨설팅이라는 사람이 와서 쿠사리 넣는 부분을 봐서는 '카페'외에도 아마 웬만한 자영업가게는 다 해당이 될 듯한 그런 끈적끈적하고 꽁기꽁기한 이야기들이 하나가득 입니다.
사빠도 기회가 날때마다 '내 어렸을 적 꿈은 동네에 조그만 게임가게 하나 차리는 것이였다' 라고 말하고 다닙니다만, 정말로 게임가게를 차렸더라면 이 만화에 나오는 카페 같은 말로를 걷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

이 외에도 한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개조련사'이야기가 수록. 이야기 중에 나오는 '저 아들놈은 부모가 쌓아올린 신용을 조각조각 뜯어서 팔아먹고 있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닫습니다. 지금까지 한우를 팔던 가게가 살며시 수입고기를 섞어서 판다든지의 비슷한 예를 워낙 주변에서 자주 봐서요.. - -;;

읽은 것 - 2005 | 05/08/15 01:35 | 덧글(4)
꼴초붕어  05/08/15 02:19 x
무능한 아들은....쿨럭쿨럭 ;;; 매우 뜨끔거리는군요 IIIOTL ;;
walbum  05/08/15 03:37 x
돌아왔습니다. 일단 결과부터.
히지리야는 신간 떨어졌다는군요. 나머지 옛날 것들은 이미 완매. 나머지는 몽땅 OK입니다만...
종이가방이 좀 셉니다. 3천엔... 도합6천엔 상당을 준비해 주시길.
자세한 연락은 나중에~
sap  05/08/15 11:03 x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와이 오빠 역시 멋쟁이- ^^;
작가  05/08/15 11:21 x
돈 때문에 속상하고 돈 때문에~
....가사를 까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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