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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요구르트
(최종갱신:07/08/25 20:20)
...요즘 이런 광고(에로조심) 로 뜨고 있는 밥 요구르트.
마침 근처 슈퍼에서 3개 묶음 2000원에 팔고있는걸 발견해서 한번 사봤습니다.


보기에는 그냥 평범한 요구르트. 네. 여기까지는 정말 평범했습니다.


내용은 중국집 짬짜면처럼 한그릇에 두가지가 들어있는 모습.
아마도 왼쪽의 누리끼리한게 현미, 오른쪽의 보라돌이틱한게 흑미일 듯.
처음에는 모 과자랑 섞어먹는 요구르트처럼 가운데가 꺽겨질 줄 알았는데, 그냥 고정식이네요.
...저 복잡한 용기의 원가를 생각하면 그냥 두가지 맛을 따로 내는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뭐 보는건 이정도로 하고...시식시식~!
야금야금 우물우물.........

오 싯또오오오!!!!!! 이건 아냐!!!! 이건 아냐아아아아아아아!!!!!!!
사빠 생각에 요구르트는 식사후에 입가심으로 먹는 이미지가 있는데.
현미맛쪽은 구수한 밥맛이 강해서 입가십은 커녕, 뭔가 반찬 없이 밥만 먹는 것 같은
그런 찜찜한 느낌이 입안을 맴돕니다.
뭐, 구수한 맛을 즐길 여유가 있다면야 현미쪽은 괜찮습니다만..문제는 흑미쪽.
흑미가 묘하게 탱탱하게 살아있어서 씹히는 맛이 아주 죽입니다..
마치 요구르트 속에 빠진 벌래를 씹는것처럼..정말 빠삭빠삭 씹힙니다..(- -;;;)
현미맛과는 달리 맛도 무미(無味)인지라 정말 벌래씹는것 같습니다.. (모양도 딱 벌래모양..)

웹에서의 평은 색다른 맛이다, 구수하다, 아침밥 대용으로 딱이다 등등을 볼 수 있습니다만...
후식용으로 봤을때에는 정말 꽝입니다. 입가심은 커녕 찜찜함만이 입안에 맴돌아 또 다른 후식을 찾게 되네요. 아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다시는 사지 않을 것 같습니다.


....3개 세트에서 1개를 처리했으니 나머지 2개...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출시하자마자 3개 2천원 떨이로 파는 것에서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흑흑흑...


즐긴 것 - 2007 | 07/08/25 20:20 | 덧글(8)
walbum  07/08/26 01:19 x
저 주세요~ ^^;;;
꼴초붕어  07/08/26 09:06 x
광...광고가 정말로 거시기하군요 ;;;;;;;
kazu  07/08/27 03:35 x
시식해봤음. 음.. 뭐랄까. 구세계와 신세계의 중간적인 느낌이 나구요.. 나름 괜찮은듯?
C  07/08/28 04:02 x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모락모락 이는군요
버서커거북이  07/08/28 21:24 x
책임자 불러와!! 이런걸 먹으라는거냐!! (와장창)

...
こたつねこ  07/08/29 17:02 x
늘 밥에 현미랑 흑미를 섞어먹는 몸이라 패스하긴 했지만...
맛이 그리 나쁘진 않았는데?
근데 요구르트를 식후 입가심용으로 먹는다는거 자체가 넌센스.
(서른줄 넘긴 넘씨에겐 커피내지 홍차 이외엔 모두 반칙이야!)
히미코  07/08/29 17:36 x
저어기 뒤에 있는 나가몽의 정체는? +ㅁ+
sap  07/08/29 23:13 x
>흑흑...다들 구수한게 그렇게 좋단 말인가아아아!!?
(절대로 자기 입맛이 이상하다는건 인정 못하는 사빠찡..)

>뒤의 우주사이보그의 정체는 http://akibahobby.net/2007/08/komami_nagato_r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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